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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기러기' 드디어 실물 영접했습니다

 '꿈꾸는 기러기' 드디어 실물 영접했습니다

지난번 '꿈꾸는 기러기' 부크크 심사 통과 후 2권의 책을 주문했습니다 영업일수로 3일째 되는 오늘 드디어 제 책이 도달했습니다. 얼쑤~~ 그래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표지는 심플한 느낌의 파스텔톤 파란색 저는 하늘을 나는 기러기를 상상했기에 파스텔톤의 파란색을 바탕으로 심플하게 기러기 그림 하나를 넣었습니다.

처음 본 표지의 느낌은 나름 생각처럼 표현이 됐다. 꽤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작가에는 제 필명과 실명 중 고민을 했는데, 첫 책이고, 에세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병기하였습니다. 글씨체는 부드럽고, 속지는 담백한 느낌 글씨는 부크크체를 기본으로 사용하였는데, 글씨가 얇고 곡선이 많은 글씨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책의 분위기와도 맞구요. 속지 역시 눈에 피로도가 크지 않았습니다.

삽입된 그림은 쏘쏘 책에 삽입된 사진은 화질이 그냥 평범해보였습니다 다만 제 책은 에세이로서 사진보다 글의 비중이 크기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꿈꾸는 기러기'는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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