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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안는 인형

 [2ch 괴담] 안는 인형

抱き人形 (fumibako.com) 당신의 뒤에 이름없는 님이... [sage] :04/05/05 15:14 ID : jT0bGx7i 그러고보니 나에게도 어릴 적 이상한 기억이 있다.

내가 한 4~5살 때. 언니가 가지고 있던 안는 인형(재우면 눈꺼풀이 감기는 것)이 마당의 양동이 위에 묶여 있었다.

부모님이 버리려고 했겠지. 그것을 보고 아무래도 불쌍해진 나는, 그 인형을 안고 집안으로 들어가 버리지 말라고 부모님께 통곡했다.

그래서 그 인형은 버리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다음날(이었다고 생각한다) 유치원에서 돌아와, 양동이 위를 보자 또 그 인형이 있다.

그래서 울부짖는 나. 곤란한 듯한 얼굴을 하고 "그럼 안 버릴게?

" 라고 말하는 엄마. 그런 일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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