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ararei.yakumotatu.com/017/839.htm https://dribbble.com/shots/1983488-Tired-Dragon-gif 831 이름 : 정말 있었던 무서운 이름 없음 [] 투고일 : 2011/04/05 (화) 01:55:13.92 ID : MJQPrBEK0 >>802 이미 자나? 이어지는 거 꽤 기대하고 있는데 자는 건가?
839 이름 : 802 [sage] 게시일 : 2011/04/05 (화) 11:02:54.40 ID : QqmrcmkL 0 >>831 미안 자고 있었어. 조금 이른 점심 시간에 들어서 2회째 용신(竜神) 이야기 한 부잣집 딸이 용신에게 홀렸다.
그 부자가 늪을 메운 것이 원인인 모양이었다. 그 부자는 영능력자에게 부탁하는 건 돈이 많이 든다며 할머니께 부탁했다.
솔직히 자업자득이라고 여겼다지만 딸이 불쌍하다고 생각한 할머니는 승낙하심. 그런데 가보니 용신이 으스대며 턱 버티고 있었다.
처음에는 할머니도 대강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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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퇴마사 할머니와 용신을 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