せいちゃん(従姉妹シリーズ1) - 怖い話や不思議な体験、都市伝説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다섯 살 위 사촌 누나 이야기. 왠지 이상한 사람인데 그녀와 연관된 것으로 인해 몇가지 기묘한 체험을 했다.
지금부터 말할 것은 그 중의 하나. 내가 아직 초등학생이었을 때 근처에 세이짱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삼십대 홀아비에 마른, 연약하게 웃는 개를 좋아하는 아저씨였다. 종종 유기견을 주워다가 돌봐줘 집에는 개가 몇 마리 있었기에 동네 아이들이 자주 들락거렸던 기억이 난다.
비포장 자갈길이 계속되는 셋집 지역,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아는 사람이라 프라이버시는 전혀 없었다. 그런 곳에서 나도 세이짱도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사촌누나 가족이 우리 집에 놀러왔다. 사촌누나는 말이 없고 이야기하기 힘든 사람이어서 둘이 있어도 시간 때우기 곤란하기에 세이짱의 집에 데려갔다.
마침 세이짱은 개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도중이었고 울타리 너머로 그 모습을 본 그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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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사촌누나 시리즈 - 세이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