蛇神様の奥宮(宮大工3)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이나리 님 소동 이후 3년쯤 지난 늦가을 이야기. 신사 수리공 수행은 엄격하여 좀처럼 1인분을 할 때까지 이어가는 사람이 없다.
또 최근은 말할 것도 없고, 지금으로부터 10년 이상 전인 당시에도 지원하는 젊은이는 적었다. 나는 두목으로부터 슬슬 홀로서기 할 수 있을 정도의 장인이 되었다고 들었지만, 아직 두목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걸 자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오랫동안 두목 밑에서 일하고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어느 날, 나보다 2년 늦게 제자로 들어갔는데 번뜩이는 재능을 발휘하여 1년여 전 독립한 제자인 J가 얼굴을 보였다. J는 일솜씨가 뛰어났고, 본래 나쁜 놈은 아니지만 친가인 신사가 대단한 걸 모셔 풍족한데다가 약간 그걸 내세우는 건방진 구석이 있어 다른 제자들로부턴 소원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왠지 나만은 잘 따르고, "형님, 형님." 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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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신사 수리공 - 뱀신님의 오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