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 不思議な体験や死ぬ程洒落にならない怖い話まとめ - ミステリー (the-mystery.org) 어느 날 내가 혼자 사는 아파트 우편함에 'Y'라는 이름이 지저분하게 연필로 적혀 있었다. 내 성씨의 이니셜은 Y가 아니다.
신기했지만 일일이 내 방 3층에서 지우개를 가져와 지우기도 귀찮아서 그냥 놔뒀다. 그로부터 1년 정도 지난 어느 날, 우편함에 수신인명이 없는 봉투가 들어 있었다.
글에 적힌 건 '당신의 행동에 대하여 경찰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 알아주세요.'
라는 것이었다. '뭐야 이거?'
라고 생각하면서도 좀 기분이 나빠졌지만 그냥 놔뒀다. 그로부터 두 달 정도 지나 학교에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친구가 놀러온 줄 알고 문을 열었더니 좀 멋있는 남자가. 그 남자는 입을 열자마자 바로 "Y 씨입니까?"
라고 말했다. "아니, 아닌데요...
신문 권유?(우편함 봤나?)"
"아뇨, 실은..." 하고 이곳에 온 이유를 말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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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