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하다는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 들어가게 된 119REO 팝업스토어. 브랜드가 성장하는 게 이런 거구나 하는 느낌을 받는 요즘이다.
대표님, 이사님 직원들까지 모두 열정이 넘치는 젊은 기업이라 그런지 만나서 작업을 하다 보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느껴 뭔가 엄청 얻는 느낌이랄까? 올해 초에 했던 브랜드 키워드 제안 중 캐비닛과 화염은 했으니 이번엔 그을음을 모티브로 작업을 해보자는 제안을 주셨다.
컨셉 이미지는 보이는 부분이다 보니 흑백의 스토리가 있는듯한 이미지를 보여줬지만 처음 그을음이라는 키워드를 이용한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느낌을 준 사진은.. 현장의 흔적이 고스란히 얼굴에 남겨져 있는 바로 이사진이다.
이런 느낌을 살리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너무 멀리 가는 정신줄을 붙잡고..
정돈된? 이미지..를 제안하였다.
이동이 간편해야 하고(바퀴를 달아달라는 협박을 정중히? 거절했다.)
앞으로 다양한 형태와 크기를 가진 팝업 매장에서 사용되어야 하므로 조합이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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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R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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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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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기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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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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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공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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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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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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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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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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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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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p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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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N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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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앤블랭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