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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 가맹점 인터뷰 (15) 연트럴파크에서 즐기는 생면 파스타, 연남동 마까뇨

 페이히어 가맹점 인터뷰 (15) 연트럴파크에서 즐기는 생면 파스타, 연남동 마까뇨

'맛을 강요한다'라는 뜻의 '맛강요'에서 따온 이름 마까뇨, 그만큼 오랜 시간 정성 들여 연구한 생면으로 단골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남동의 떠오르는 파스타 맛집을 찾았습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뷰가 정말 예뻐요.

비주얼 맛집이라는 소문 그대로네요! 처음 매물을 보러 왔던 날도 오늘처럼 날씨가 좋았어요.

창밖을 내다보는 순간 여기서 파스타를 먹으면 정말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많은 매물을 보러 다녔는데 그날 바로 위치를 결정했어요.

훈남 사장님이라는 리뷰도 많더라고요. 두 분은 어떻게 창업하게 되셨나요?

마까뇨를 오픈하기 전에는 시나리오를 공부하다가 방송 쪽에서 일하기도 했는데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오랫동안 외식업에 종사해 온 이 친구를 열심히 설득했어요.

마까뇨 오현우 대표님(왼쪽)과 김형회 대표님 겸 셰프님 1인 셰프 레스토랑 중에서도 메뉴가 다양한 것 같아요. 시그니처 메뉴는 무엇인가요?

어려운 질문 같아요. 메뉴 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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