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의 작사법 리뷰 '김이나의 작사법' 은 작사가 김이나님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담은 책이다. 몇 년전부터 작사에 관심이 많아진 터라 누구 보다 재밌게 읽었다.
가장 공감했던 구절과 느낀 점을 중심으로 책 리뷰를 진행해 보겠다. 저자: 김이나 페이지: 368p 출판사: 문학동네 최초 발행일: 2015.03.18.
[나의 한 문장] 작사가라는 직업이 이럴 때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나에게 해줄 수 있는 위로의 말을 가사로 쓰면, 남의 진심을 통해 내가 쓴 말을 들을 수 있으니까.
김이나의 작사법 [나의 세 문장] ‘내가 남을 위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품는 사람에게 ‘당신은 이미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고 있다’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지금 내가 얼마나 구질구질한지, 이 구질구질한 감정의 원인은 정확히 뭔지, 지금 심경이 어떤지 등등을 세밀하게 살펴보자. 그 누구보다 우선 나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응시할 줄 알아야 대중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다.
작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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