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소설을 쓰고 싶다면_ 책 리뷰

 소설을 쓰고 싶다면_ 책 리뷰

소설을 쓰고 싶다면_ 책 리뷰 ‘소설을 쓰고 싶다면’은 작가 제임스 설 터의 소설에 대한 생각을 담은 산문집으로, 작가의 강연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성된 책이다. 현재 소설을 쓰고 있는 나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책이다.

글을 쓰다가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이라면 가볍게 읽기 좋을 듯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장과 느낀 점, 인상 깊은 구절들 순으로 진행해 보겠다.

저자: 제임스 설터 페이지: 208p 출판사: 마음산책 최초 발행일: 2018.11.15. [나의 한 문장] 소설가는 오랜 기간에 걸쳐 매우 지루한 일들을 많이 해야 한다.

만약 소설가가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세상의 모든 상상력은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것은 인생의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용기의 문제다.

소설을 쓰고 싶다면_51p [나의 세 문장]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알고 싶어 하는 열망이, ‘ 오, 계속 얘기해 줘’라는 것이 문학의 엔진인 것입니다. 소설가는 오랜 기간에 걸쳐 매우 지루한 일...

# 산문집 # 소설을쓰고싶다면 # 제임스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