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프로젝트를 순서대로 보고싶다면 |노후 반지하 빌라 경매낙찰, 수익화 프로젝트 목차| 현재 강제경매 진행중인 인천 반지하 물건 작년 1월 전세계약이 종료되고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게 되어 아버지가 소송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가 고생끝에 소송을 승소로 마무리 하고 판결문을 바탕으로 2020년 10월 강제경매를 접수 및 경매개시결정되었습니다.
올해 6월, 드디어 경매개시 결정일 8개월만 첫 경매가 감정가 4,800만원에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전세금 5,000만원이 있는 해당 물건 낙찰될 가능성은 희박했고 해당 회차에는 유찰된 상황입니다.
이후 인천법원의 경매 유찰저감률인 30%를 적용하여 최저가격 3,360만원에 2회..........
전세사기로 경매중인 인천집,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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