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맞춤박스 제작 전문 팩스퀘어 입니다.
패키지 디자인에서 ‘도수’와 ‘후가공’을 왜 알아야 할까요? 패키지를 디자인할 때 단순히 예쁜 디자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인쇄 과정에서 ‘도수(色)’가 얼마인지, 후가공이 어떻게 들어가는지에 따라 제작 단가부터 인쇄 품질까지 달라지기 때문이죠. 오늘은 도수가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표시하고 계산하는지, 그리고 디자인 파일에 후가공은 어떻게 표시하는지 실제 제작에서 사용되는 방식 그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인쇄 도수란? 기본 개념부터 이해하기 원색 4도 = C.M.Y.K 4원색 C.M.Y.K는 모든 색상, 이미지를 인쇄(구현) 가능합니다.
인쇄 도수란 쉽게 말해 몇 가지 색을 인쇄하느냐를 뜻합니다. 인쇄할 때 사용하는 색상의 수를 말하며, 도수가 많을수록 그만큼 인쇄 공정도 복잡해지고 비용도 올라갑니다.
CMYK는 인쇄에 사용되는 4가지 기본 색상인 Cyan(청록), Magenta(자홍), Yellow(노랑), Key(검정)의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