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1박2일 여행 먹부림 그리고 먹부림, 가끔 뷰 퇴근하면 피곤해서 눕눕하는 현지의 일상이지만 블로구는 써야해! 그것은 내 철칙.
매일 쓰는 다이어리처럼 매일 올리지는 못하지만 횬디의 기록은 신체의 일부와도 같다. 지난 주 주말에 다녀와서 올려보는 현지의 더데, 더블 데이트 여행 후기!
오빠의 회사 동료 부부인 언니, 오빠와 함께 현지의 태안 1박2일 여행~~ 이 날은 똥손 국가대표 현지가 간만에 메이크업을 받아서 아침부터 신났다. 평소 흙빛에 팥죽립이라 못생긴 걸 나도 잘 알기 때문이지.
오빠 옆에서 한 컷. 지워지지 마라..
화장이여,, 굉장히 현실적이었던 언니와 오빠와 첫 만남 ㅋㅋㅋㅋ 반가워하고 설레어할 겨를없이 바로 세팅이 시작된다. 오빠랑 나는 캠핑알못이라서 뭐가 뭔지 작동법부터 버벅댔는데 캠핑 선배님인 언니랑 오빠는 척척 손이 닿는 곳에 신기루가 펼쳐진다.
캠핑 경험 단 1회에 그치는 현지는 스프링캠프나 캠핑클럽같은데서나 보던 캠핑 장비들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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