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픈도어로 합산 약 1,400만원의 손해를 본 파돌부부입니다. 우냐고요?
여자는 울지 않는다... 최근 남편을 며칠동안 설득했습니다.
오픈도어 팔라고...! 병합 후, 떡상을 기다리는건 너무 도박이다 싸다고 물타지마라 3년이면 오래 가지고 있었다, 그 돈을 차라리 다른데 투자하자 부채도 매출도 별로다 !
정들고, 지금까지 잃은 돈이 아까워서 드는 마음이라면, 더욱 떠나야한다 미국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냉랭하며, 연준은 금리 내릴 생각이 없다 오픈도어는 이제 보내주고 다른거 매수해서 복구하자고요. 결국 남편은 매도를 걸어두었고, 자고 일어나니 체결됐다고 알려주더라고요. 843주 → $0.6 매도 (매수금액 평균 $3) 손실금 약 280만원 이제 그돈으로 다른 좋은 종목을 발굴하는 것은 남편의 몫입니다.
일단 저는 아이렌을 추천해주긴 했습니다. 너무 싸~~ 남편은 포트폴리오는 풍부합니다.
국장도 하고 미장도 하고 이더리움도 가지고 있고 안전지향형인 사람이라 아주 소액을 여러기...
원문 링크 : 남편이 드디어 오픈도어(OPEN)를 팔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