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빼고 전재산 미국 ai 기술주에 몰빵한 파돌댁입니다.
남편님 출근하시는? 소리에 일찍부터 깨서 일어난김에 책상앞에 앉았음돠.
주식창을 켭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종목은 2가지입니다.
한때 여러종목을 가지고 있어봤지만 이제는 2개만 가지고 있음돠. 처음 주식 시작할때, 저도 뭐 똑같았슴돠 껄껄 뭣도 모르고 남들이 좋대서 산 주식도 있고 (스노우플레이크)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매수하기도 했슴돠 (나이키) 유일하게 공부해서 산건 팔란티어 정도?
그래서 수량이 젤 많았습니다 지금은 기업공부에 시간을 꽤 할애하기 때문에 대부분 정리후, 장기적으로 성장률 높아보이는 기술주로 단, 2개만 가지고 갑니다. 배당주, ETF 등 내비두고 성장 기술주에 투자하는 이유는, 부자되려고....?
껄껄 22년 초반 투자 시작후 지금에 오기까지 깨달은게 있습니다. 바로, 수익률 아무리 오져도, 수량이 깡패라는 겁니다. 1가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싸게 사고싶으신가요? 많이 사고 싶으신가요?
막...
원문 링크 : 조금은 손해볼 용기를 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