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으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중인 파돌댁임돠.
주말간 가족들과 잘보내셨나요? 어제 저녁, 남편이 걱정을 하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뭔가 해야하지 않을까?
파돌씨는 부서 이동한지 얼마되지 않았슴돠. 여전히 적응 중이고, 매일매일 새로운 일이 벌어지는 중이죠.
그 와중에 파돌씨는 자기가 뭔가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게 뭔지 잘몰라서 불안해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걱정할게 없다고 말했죠. 그리고 그 이유까지 말해줬슴돠.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이 글 끝까지 읽어보시고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 고정소득은 소중하다 지금 받고 있는 월급이 얼마나 소중하고 쓸모 있는지는 회사를 때려쳐본 경험이 있는 제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사업하면서 가끔은 따박따박 들어오는 급여가 그리울때가 있슴돠? '내가 미쳤지 그 안정적인 직장을...ㅋㅋㅋㅋㅋ' 하는 순간도 맞이하고요.
호황과 불황을 왔다갔다 하는 사업은 불안정 그자체 입니다. 그러니까 워라벨 바라...
원문 링크 : 이렇게 살아도 될까? 불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