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주식투자 할때 빠지지 않고 보는 지표들이 있슴돠. 바로 CPI(소비자물가지수), PPI(생산자물가지수), 금리, 실업률 같은 경제지표들이죠.
초보 투자자부터 고인물까지 이런 지표가 나올 때마다 마음이 조급해지곤 하는데요 - 그럴때마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듭디다? 경제지표는 언제 봐야 하는가?
오늘의 주제 오늘은 투자할때 경제지표에 대한 파돌댁의 생각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나도 이걸 매번 봐야 하나?"
생각하신 분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 장기투자자라면 경제지표, 크게 신경 안 써도 된다 '장기투자'는 말 그대로 몇 년, 길게는 10년 이상을 보고 투자하는 것입니다.
경제지표는 단기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주지만, 기업의 근본적인 가치나 성장성과는 큰 관련이 없슴돠. 예를 들어, 애플이 단기적으로 물가상승으로 주가가 흔들려도 10년간 혁신을 이어가면 결국 우상향하겠죠?
경제지표는 단기적인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신호...
원문 링크 : 주식투자 할때 경제지표 꼭 반드시 알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