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주식투자를 오래 하다 보면, 누구나 이런 경험 한 번쯤 하셨을 겁니다. '저번보다 비싸졌네,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지' '아, 그때 그 가격에 샀으면 지금 얼마나 올랐을까?'
저도 팔란티어를 20달러일 때 더 사둘 걸 후회했고, 제 지인은 몇 년 전 집값이 지금보다 싸던 시절을 두고두고 생각하며 후회합니다. 이건 주식이나 부동산 모두 똑같이 겪는 투자자의 심리적 함정임돠.
이번 포스팅에서는 부동산과 주식투자의 공통점과 차이점, 그리고 우리가 빠지기 쉬운 생각의 함정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부동산과 주식투자의 관계, 닮은 점 자산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집값도 오르내리고, 주가도 오르내립니다.
단기적으로 출렁여도 장기적으로 좋은 입지의 부동산, 좋은 기업의 주식은 결국 우상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물건은 늘 비싸다 서울 강남 집이 싸게 나오지 않는 것처럼, 구글이나 애플 주식도 항상 ‘싸 보이지 않는 가격’에 거...
원문 링크 : 부동산 투자와 주식 투자의 관계 비교 차이 닮은점 다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