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댁임돠.
계좌 10억을 목전에 두고 끄적여봅니다. 9.23 계좌현황 처음 씨드는 5천이었슴돠. 나이키, 오픈도어 등 손절금부터 스타벅스, 엔비디아 익절금까지 매입금 1억 3천 5백에 포함되어있슴돠. 21년도, 다들 돈버는동안 벼락거지였던 가구가 있었으니 그거슨 바로, 파돌부부네 - 코로나 하락후 바로 상승 시작 주식투자는 도박이라고 생각했죠 껄껄 공부도 안해보고, 알지도 못함서 뭘 그리 안좋게만 보았는지 !
눈 감고, 귀 막으면 세상을 비관적으로만 보게되고 발전의 기회도 사라집니다. 다른 분들은 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단타 치는 분들이 있다는건 종종 듣기는 했어요. 그중에서 특히 부러웠던 존재가 있었으니 - 하루에 몇만원씩 딱 커피값이랑 치킨값만 번다는 분들!!!
"아니 그게 웬 개이득이햐?" "진짜 그런 일이 있다고?"
부럽고 부러운데 무서워서 결국 단타 못친 나 ㅋㅋㅋ 메타 인지 높은편 또 국내주식 ...
원문 링크 : 한때 치킨 커피 밥 값 버는 사람들이 부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