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중인 파돌댁임돠.
주식 커뮤니티나 단타 매매 이야기를 보면 꼭 등장하는 말이 있슴돠. 바로 상따, 하따입니다.
처음 봤을때 상따는 "지금 주가 = 상한가" 인줄 알았슴돠.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상따 뜻 (상한가 따라잡기) 상따 = 이미 꼭대기 찍은 주식을 "더 갈 것 같아서" 따라 사는겁니다. 예를 들어보겠슴돠.
어떤 주식이 하루 만에 +30% 뉴스 보니까 '대박 재료', '내일도 상한가' 나만 안 탄 것 같아서 불안 결국 상한가에 매수 이게 바로 상따임돠. 상따할 때 마음 상태는...?
이번엔 다르다 테슬라 초기에 못 산 거랑 비슷한 거 아냐? 여기서 안 사면 평생 후회할 듯 거의 FOMO(나만 못 버는 공포) 상태임돠.
장투에서 포모가 꼭 나쁜건 아닙디다. 이유는??
↓ ↓ ↓ 주식 포모 FOMO 뜻, PLTR 포모 매수 후기 안녕하세요.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하는 파돌부부입니다.
시간을 거슬러 25년 2월달에...
원문 링크 : 주식투자 용어 상따 vs 하따 뜻 매매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