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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동안 지지부진한 팔란티어 PLTR 주가

 3개월동안 지지부진한 팔란티어 PLTR 주가

안녕하심까? 미국주식 장기투자로 부자되는 과정을 기록중인 파돌댁임돠.

팔란티어 노잼이고, 별거 없는것 같은데 계속 갖고가냐는 질문을 받았슴돠. PLTR 주가 PER 400?

이게 말이 되나요? (노잼이라서) 개잡주라는 말과 함께 PER 400이 말이 되냐고도 묻슴돠.

보통의 기업이라면 당연히 말이 안됨 그런데 또 반대로 왜 400인가를 살펴봐야함.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팔지 않을겁니다.

두번째, 성장주의 PER은 저에겐 중요한 지표가 아닙니다. 이건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 껄껄껄 저는 어차피 저의 페이스대로 가기로 결정했슴돠.

참고만 해주세요. 순수익과 매출이 늘어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이며, 매년 100% 이상의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는 기업에게 PER을 갖다대는거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지 오랩니다. 6~700배까지 가던 PER도 현재 400배로 그 갭이 점차 줄어들고 있슴돠.

완벽한 예시로 테슬라가 있죠. 말도 안되는 실적으로 PER을 찍어누른 대표적인 사례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