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야당 반대로 애초 계획보다 대형 원전 1기를 줄인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정안을 내놨지만, 해당 방안 수립 때 비용 추계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 수정안대로면 발전 설비 건설비만 수조 원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국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2/19/DM4HOLXDYVD55EGG6EB3RY5M5M/ [단독] 정부 원전 감축 졸속결정에… 건설비 6조·전기료 年3835억 더 든다 단독 정부 원전 감축 졸속결정에 건설비 6조·전기료 年3835억 더 든다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단독 입수 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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