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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하게 하기 위해선 아슬아슬 위험해야 할까요?

 반짝반짝하게 하기 위해선 아슬아슬 위험해야 할까요?

아~ 이제 곧 잘 거랍니다. 시간은~ 관계가 없습니다.

정말 피곤하니까 자 버리는 거여요. 아아… 그전에 이런 이야길 해보려고 합니다.

하하^^ 좀 늦게… 자겠네요. 그, 정말 어떤식으로 해야 하는 걸까?

란 고민을 딱 3초 했답니다. 그러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금방 끝내버리겠습니다. 하하^^ 아자아자~ 반짝반짝하게 하기 위해선 아슬아슬 위험해야 할까요?

큰 창 청소를 했답니다 아빠보다 긴 창이라 깨끗이 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청소할 용품들은 이것 밖에 없었어요 청소하면서 진짜 짜증났어요 결국은 창을 때어내서 두 큰 유리 청소하는게 한숨나오게 괴로워요 밖으로 까지 나와야 되는데 너무 위험해요 ;;;; 몸 전체가 빠질 것 같았답니다 여튼 힘내서 닦았어용 해보니까 보람은 있었습니다 청소해도 티 안날 것 같은 유리를 닦았어요. 햇빛 쬐지 말라고 스티커(?)

같은 걸 붙여놨더라구요 깨끗하게 해봤자 티 안날 줄 알았답니다 닦아봤자 티 안날줄 알았어요 오히려 다른 곳 보다 깨끗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