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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매일매일 넘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용~

 옆에는 매일매일 넘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용~

진짜 추운날에는 찬 것을 먹고싶은것같고 푹푹찌는날에는 화끈한 것들을 먹고싶어요~! 아~ 그렇게… 청개구리 같은 저라고 하지만 오늘은~ 걍 순리대로… 먹고… 싶어서 반~대로 먹지않았죠… 그리 먹으니까~~ 속… 좋습니다~~ 아~~아… 다시 살아나는 느~~낌 가끔~~ 이러는 것도 정말로 좋습니다 웃음만발~~ 아~ 이러나 기분도 좋아졌죠..

옆에는 매일매일 넘 좋아하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용~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러브는 공감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틀린 부분도 있는것도 같고 조금 과장 하죠? 그런 면이 없지않아 있다고 생각되지만 짱 골치아플때 진짜 마음이 엄청나게 아파요.

이럴때는 뛰어다닐 것 같이 행복하더군요. 하나밖에 없는 애인의 아픔에 머리 아파하는 히로인 받을 수 없었던 러브를 받아왔던 남주는 상대방에게 해설 안될 실수를 해버리고 일평생을 후회하면서 해바라기 같은 마음을 지녀온 매일 뻔한 이야기가 정말 마음이 아팠죠.

아주 약간 과장된 표현같은걸로 오히려 더 많이 집중이 가능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