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따뜻한 곳을 좋아해서 매일매일 포근한 공간에 있으려고 합니다. 여름에는 물론 다르지만요.
여름에는 대리석을 깔아주고... 겨울에는 포근한 방석과 집 속에 따끈한 담요를 넣어주곤 해요.
그렇게 여름과 겨울을 나고 지냅니다. 고런 강아지는 음악도 좋아한답니다.
노래를 듣는건지 모르지만 틀어주면 좋아하더라고요. 특히나 이 노래를 좋아하네요.
정겨운 음악을 들어볼까요? 한대수 그대 날 잊어 줘 들어보는 시간!
, 오늘은 저의 추억을 쭉- 봤답니다. 남는 것들은 사진뿐이죠… 애였을 때 남겨놨던 사진들부터 하나하나씩 봤었는데 진짜 몽실몽실 생각났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아니하고 지내와서 모두 잊어버린 줄로만 알았는데 말이죠~ 하하. 모두~ 기억을하고 있으니까 부끄부끄하기도 하네요.
요런 추억과 기억을 한참동안 지켜보고 있으면 아련히 떠오르는 멜로디가 있답니다. 옛날옛날 추억을 잔~뜩 나게 해주는….
요런 괜찮은 아리아죠. 그 멜로디가 더~많이 들어보고 싶었답니다.
찾아내서 감상을 하니까 ...
원문 링크 : 한대수 그대 날 잊어 줘 가슴이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