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주파파입니다 :D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하기 위해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왔어요. 이번 방문의 목적은 바로 ‘달토끼와 산토끼’ 그리고 ‘별이 총총 빛나는 밤’ 전시를 관람하는 것이었는데요!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입장 가능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입장료는 무료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답니다.
경복궁 도착 & 박물관 가는 길 박물관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을 이용했어요. 이날은 3.1절이라 그런지 관람객이 많았고, 날씨까지 좋아서 더욱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운 좋게도 경복궁 앞에서 파수의식이 진행되고 있어서 잠시 구경했답니다. > 파수의식이란? 조선 시대 궁궐의 문을 지키는 수문군들이 교대하는 의식으로, 전통복을 입은 병사들의 의젓한 모습과 웅장한 북소리가 인상적이에요.
경복궁 정문을 기준으로 오른쪽 길을 따라 쭉 올라가다 보면 국립민속박물관이 나옵니다. 예약한 시간까지 약간 여유가 있어서 박물관 근처에 옛날 모형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