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실패하지 않는 음식이 있죠 바로 멕시칸 타코,부리또,파히타 등등 솔직히 싫어하는 사람 1도 못봄 왜냐 우리는 대학교때부터 도스마스를 통해 강하게 길러진 대학생이니깐. 고수는 못먹어도 부리또의 양 추가는 거뜬한 우리들은 멕시칸은 항상 웰컴입니다.
아 근데 도스마스에서 밥 빼고 감자추가가 국룰인데 자꾸 밥이 감자보다 맛나다는 나쁜 사람들 있어요 아주 혼나요 혼나. 어쨋든 느끼한 유럽음식은 좀 먹기가 싫고 그렇다고 바로 또 한식 먹기에는 여행온 자존심이 허락치않고 적당히 팬시하면서도 기분을 낼 수 있는 그런 오늘의 맛집은 바로 멕히꼬 멕시칸 맛집 칸티나 입니다 현지인이 데려간 체코 프라하 맛집이에요 가는 길 & 가게 정보 현금만 받는 배짱 까를교 바로 근처~라고는 할 수 없지만 솔직히 금방가유~~ 프라하는 걸어서 다 댕길 수 잇슴다 구글리뷰 평점 4.4의 준수한 맛집이에요 게다가 유럽은 일찍 문을 닫는 곳이 많은데 은근 밤12시까지 연다는점~~ 1차 겸 2차자리까지 하기에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