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6인 5회의 티파티 매번 분위기 설정 센터피스는? 그릇은?
테이블 클로스는 ? 티푸드는 ?
첫번째 에프터눈티 왕실의 결혼 축하 피겨린은 엘리자베스 2세와 며느리 다이나비로 센터피스는 암부케(보라색 수레국화와 하늘색 레이스) 크라운더비에 이마리 팻턴 두번째 에프터눈티 여름을 기다리며 테이블 클로스는 청색 청지위에 흰 레이스 샌터피스는 꽃바구니와 웨지우드 틴케이스 웨지우드 제스퍼 (조각 조각 부조좀 봐요) 넵킨링은 크리스탈로 시원하게 콥 샐러드 아래단은 부드러운 쌀빵으로 장미와 카네이선 은은한 연보라 세번째 에프눈티 파스텔 꽃밭 처럼 헤머슬리. 포트넘 메이슨의 크린베리, 피치홍차 틴케이스가 분홍색이여서넘 예쁘네요.
샌터피스는 티파티 플래너 수업에 쎴던 꽃들~~ 네번째 에프터눈티 여름 여름하네 샌터피스 와인잔에 구슬들 푸른색 카네이션 리시안세스 에르메스 디자인 커피잔 푸른색 테이블 클로스와 하늘색의 러너가 가슴까지 시원스럽다. 과콰믈리 (아보카도와 토마토) 내가 좋아하는 마가...
원문 링크 : 5번의 티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