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을 담았던 회사 중, 가장 즐겁게 일했던 회사가 있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 수행해야하는 업무 등 모든 상황들이 나를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어느 날, 내가 속한 팀에 새로운 직원이 입사를 하게 되었다. 나와는 나이, 해왔던 일, 외형 등 전반적으로 비슷한 구석이 많았다 처음에는 그 친구와 친해지고 싶었다.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업무와 관련된 정보라던지, 오글거리지만 우정이라던지 ㅎㅎ 그런데 친해지는 것은 쉽지 않았다.
성향이 너무 달랐고, 생각하는 것도 많이 달랐다. 자라온 환경도, 정치적 성향까지도 참 많이 달랐다.
그러한 다름 때문이었을까? 끊임없이 부딪히고, 언쟁이 일어나며 불편한..........
남과의 비교는 나를 행복으로 이끌어주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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