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써클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이후로도 써클하우스 프로그램을 굉장히 즐겨 보고 있다.
이번 화에서도 정말 흥미로운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다. 바로 젊은 꼰대들(낀 세대)과 MZ 세대 간의 입장 차이를 듣고 그 차이를 줄일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가는 내용이었다.
토론의 안건 1. 확실한 퇴근보다 높은 연봉이 좋은가?
2. 출근 시간은 일을 시작하는 시간인가?
회사에 도착하는 시간인가? 3.
퇴근 후 연락을 해도 되는가?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가?
4. 회식은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되는가?
위 안건에 대하여 나도 대부분은 MZ 세대의 의견에 동의한다. 하지만 정말 아쉬웠던 부분이 있..........
MZ 세대의 특성인가? 무논리인가? / ft. 써클하우스 MZ세대 소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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