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이웃님이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포스팅하셔서 나도 한 번 써볼까.. 하며 고민을 했습니다 (그 이웃은 크랩님이에요 ㅎ 블로그는 왜 인스타처럼 소환 기능이 없나요~) '어떻게 써볼까..'
'그냥 나열하는 방법은 의미가 없을 텐데.. ' 이렇게 생각하다가.. '채우미가 이웃(non이웃 포함)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
를 기반으로 작성해 보기로 했어요 저도 Giver가 되고 싶은 사람인데, 어떤 재능을 가지고 Giver가 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작성했습니다. 대단한 인물은 아닙니다 이런 닝겐이구나..
하고 봐주셔도 좋습니다 ㅎㅎ 채우미입니다 너무 부담스러운 얼빡샷이죠 나름 돈 주고 찍은 사진이니 활용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ㅎ 왜 이름이 채우미인가? 블로그를 시작한 지 이제 딱 6개월 되었네요 22년 2월부터 시작했답니다.
제 블로그 상단 이미지를 보시면 제가 처음 블로그를 만들 때 작성한 문장이 있습니다. 더 나은 방법으로 더 좋은 말을 세상에 채우도록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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