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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처럼 일에도 그릇이 있더라..

 부자의 그릇처럼 일에도 그릇이 있더라..

일을 너무 많이 벌렸다. 이번 8월이 유독 더 그렇다. 9 to 6로 출퇴근을 하면서 회사 일은 회사 일대로 쌓이고, 주말에는 사회 진행 일이 수북이 잡혀 있다.

거기에 평일 밤에는 방송 스케줄까지 있다. (가끔 낮방송도 있어서 연차나 반차를 써서 메꾼다) 나의 하루는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회사에 8시에 도착하면 1시간 정도 책을 읽고 회사 업무를 시작한다.

그러면서 점심시간이나 쉬는 타임에 틈틈이 방송을 준비한다. 그리고 퇴근 후에는 방송을 하거나, 다음 방송을 준비한다.

주말 낮에는 사회자 일을 한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방송을 하거나, 아니면 다음 주 방송을 준비한다.

강의가 있는 날에는 주말에도 강의를 준비해야 한다. 속이 울렁거릴 정도로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여기에서 일이 더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공황장애까지 느껴질 것 같다. 지금도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쿵쾅거리면서 속이 메스껍다.

결국 일을 소화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덕분에(?)

일의 퀄리티도...

# 부자의그릇 # 성장 # 역량 # 일의그릇 # 채우미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