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작년 설날에 받은 상여금, 그냥 예금에 넣지 말걸."
일요일 아침부터 뉴스 보다가 마시던 커피를 뿜을 뻔했습니다. 속이 너무 쓰리네요. 2026년 2월 15일 오늘 아침, 한국거래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나온 기사 하나가 제 멘탈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작년 설 연휴 직후부터 딱 1년 동안 묻어뒀다면 수익률이 무려 1700%가 넘는 종목이 있었다네요. 솔직히 배가 너무 아파서 모른 척 넘어가려다가, 도대체 어떤 놈들이 이렇게 올랐는지, 이유는 뭔지 오기로라도 파헤쳐 봤습니다.
근데 뜯어보니 그냥 운이 좋아서 오른 게 아니더라고요. 명확한 시대의 흐름(Trend)이 보였습니다.
이미 지나간 버스라고 한탄만 하면 내년 설날에 또 땅을 치고 후회하겠죠? 17배 폭등의 주인공들과 그들이 가진 폭등 공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5-2026 주식 농사 결산 1.
성호전자(1732%): 엔비디아 밸류체인 편입 (광통신) 2. 원익홀딩스(1150%): 반도체 + 로봇(메타 협업) 쌍끌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