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시작만 하면 금방 포기하고 싶어지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의 의지력 문제가 아닙니다.
결국 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우리가 흔히 멘탈 갑이라 부르는 이들은 특별한 유전자를 가진 게 아니라 자신만의 시스템을 가졌을 뿐이거든요. 1. 기분에 속지 않고 그냥 몸을 움직인다 "동기는 행동의 결과이지, 원인이 아닙니다."
많은 분이 기분이 좋아야 또는 의욕이 생겨야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하죠. 하지만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하기 싫은 날에도 일단 운동화를 신습니다.
뇌과학적으로도 일단 움직여야 측좌핵에서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이 나오기 때문이죠. 2. 실패를 데이터로 치환하는 능력 사고의 전환 과정 • 일반인 : "실패했어, 난 안 돼" (자책) • 멘탈 갑 : "방법이 틀렸네?
수정하자" (데이터) 실패 앞에서 자존심을 내세우는 순간 성장은 멈춥니다. 그들은 넘어진 자리를 슬퍼하기보다, 왜 걸려 넘어졌는지 그 돌부리의 위치를 기록하고 다음에는 우회합니다. 3.
당장의 편안함보다 나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