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DSR 40%만 계산하십니까? 은행원이 절대 말해주지 않는 '숨겨진 부채'가 당신의 한도를 깎고 있습니다.
연봉 7천만 원. 가지고 있는 신용대출 5천만 원(5년 만기, 5% 금리).
혼자 계산기에 두드려 봅니다. 1년 원리금 대략 1,130만 원. 연봉 대비 16.1%...
DSR 40%까지 한참 남았습니다. "이 정도면 주택담보대출 3억은 나오겠지."
자신 있게 은행 창구에 갔는데... 잠시 모니터를 보던 은행원이 난처한 표정으로 말합니다.
"고객님... 죄송하지만 원하시는 한도가...
어렵습니다." 도대체 왜일까요?
내가 아는 DSR 40%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당신이 계산한 DSR과 은행이 계산하는 DSR은 전혀 다른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원은 절대 먼저 친절하게 설명해주지 않는, 당신의 한도를 조용히 갉아먹고 있는 '숨겨진 부채' 3가지를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범인 1. 쓰지도 않은 돈, '마이너스 통장 한도' 가장 많고, 가장 억울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