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순간조차 화보처럼, 오늘 코디의 무드를 먼저 만나보세요. "오늘 코디의 핵심은 살짝 걸친 아우터의 미학입니다.
특히 운동 후 바로 약속 장소로 가야 하는 분들이라면 오늘 이 블랙&화이트 조합, 꼭 주목해 주세요." "러닝화 끈을 묶으며 생각했습니다.
오늘 좀 괜찮은데?" 가끔은 달리는 시간보다, 달리기 위해 준비하고 나선 그 순간의 내 모습이 더 마음에 들 때가 있죠.
특히 오늘처럼 햇살이 좋은 가을 아침이라면 더더욱요.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마음에 들면, 발걸음도 덩달아 가벼워지는 기분, 다들 아시죠?
오늘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그리고 실패할 확률 제로에 가까운 여자 러닝복 코디의 정석을 가져왔습니다. 편안한데 묘하게 힙하고, 운동할 땐 기능적이지만 운동 끝나고 커피 한 잔 들고 서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룩.
저도 처음엔 무조건 편한 게 최고라며 무릎 나온 트레이닝 바지만 입었었는데요. 어느 날, 제대로 갖춰 입고 뛰었더니 기록이 1분이나 단축되더라고요.
옷이...
원문 링크 : 여자 러닝복 코디, 민망하지 않고 힙하게 입는 3가지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