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함의 결정체, 나나의 근황 와, 사진 보자마자 헉 했잖아요. 나나 씨, 요즘 전신 타투 지우느라 고생 중이라는 소식 들었는데 오히려 분위기는 더 독보적이네요.
성수동 거리에 앉아만 있어도 이게 화보인지 일상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의 아우라! 특히 저 무심한 듯 힙한 눈빛은 진짜 아무나 못 따라 하죠.
빈티지와 힙의 정점,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착장 이번 착장, 진짜 센스가 미쳤어요. 빈티지한 워싱이 들어간 가죽 점퍼에 넉넉한 핏의 데님을 매치했는데, 자칫 평범할 수 있는 룩을 퍼 햇(Fur Hat) 하나로 완벽하게 하이엔드 무드로 바꿨네요.
소매 끝으로 살짝 보이는 브라운 톤의 이너까지, 컬러 매치에서 고수의 향기가 납니다. "옷이 나나 빨 받았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요.
한 끗 차이로 완성하는 프리미엄 디테일 발끝에서 완성되는 럭셔리 빈티지 • 브랜드: 골든구스(Golden Goose) • 제품명: 여성 화이트 나파 레더 스타 & 힐탭 다크 블루 스웨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