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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뺐는데 더 고급져”... 아들 생일날 ‘박수 터진’ 손연재의 한 끗 차이 리본 패션

 “화려함 뺐는데 더 고급져”... 아들 생일날 ‘박수 터진’ 손연재의 한 끗 차이 리본 패션

아들 준연이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는 손연재 "첫돌 때에 비하면 너무 간소해진 준연이 생일." 손연재 님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문구입니다.

작년, 호텔에서 열렸던 화려한 첫돌 기억하시나요? 그때와 달리 이번 두 번째 생일은 가족끼리 오붓하게, 케이크 하나 놓고 축하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근데 참 이상하죠? 힘을 쫙 뺐는데, 분위기는 오히려 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아이 챙기느라 정신없을 텐데도 흐트러짐 없는 스타일링. 오늘은 많은 엄마들의 워너비로 등극한 손연재의 현실 육아맘 코디를 나노 단위로 뜯어보겠습니다.

블랙 & 화이트, 실패 없는 맘룩 공식 블랙 롱코트와 화이트 팬츠로 완성한 시크한 비율 육아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화려한 패턴이나 쨍한 컬러는 아이 안고 다닐 때 얼마나 부담스러운지 말이죠.

손연재 님도 그걸 아는 것 같습니다. 이번 룩의 핵심은 철저한 색의 절제입니다. • 아우터: 오버핏 블랙 롱 코트 (시크함 + 체형 커버) • 이너 & 하의: 올 화이트 (반사판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