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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혼 골인하더니..." 김나영, 40대에도 미니스커트 박제시킨 넘사벽 몸매 근황

 "결국 결혼 골인하더니..." 김나영, 40대에도 미니스커트 박제시킨 넘사벽 몸매 근황

새신부의 설렘이 느껴지는 봄의 전령사 마이큐와 4년 열애 끝에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나영! 역시 패셔니스타답게 절기상 봄이 다가오는 걸 누구보다 빠르게 캐치했네요.

"봄이 곧 올 거 같아서 설렌다"며 미니스커트를 꺼내 입었는데, 솔직히 이 다리 라인... 아이 둘 엄마 맞나 싶을 정도죠?

스웨이드의 우아함과 가죽의 거친 만남 한 끗 차이로 완성하는 힙스터 무드 • Vibe: 걸리시 시크 • Key Item: 오버핏 가죽 재킷, 스웨이드 미니 • Styling: 톤다운된 타이즈로 다리 라인 강조 사진 속 김나영은 투박할 수 있는 블랙 가죽 재킷에 따뜻한 질감의 카멜 스웨이드 스커트를 매치해서 밸런스를 잡았어요. 자칫 추워 보일 수 있는 미니 기장이지만 차콜 컬러의 골지 타이즈를 신어주는 센스!

덕분에 다리는 더 길어 보이고 세련된 무드는 두 배가 됐네요. 일상조차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디테일 작업실 같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앉아 있는 모습조차 하나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