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보검이 박보검 했네요 최근 밀라노에서 포착된 박보검님 근황, 다들 보셨나요? 벨벳 수트 하나 입었을 뿐인데 전광판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
솔직히 얼굴이 다 했다 싶지만, 유독 눈길을 끄는 게 하나 있더라고요. 어두운 블랙 착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던 저 오렌지 컬러 시계!
기자들이 셔터 터뜨릴 때마다 번쩍이던 저 아이템, 대체 정체가 뭔지 궁금해서 제가 싹 다 파헤쳐 봤습니다. 압도적 존재감, 기술력으로 설득하는 품격 [박보검 착용 시계 정보] • 브랜드: 오메가(OMEGA) • 모델명: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 • 가격대: 약 1,330만 원대 아니, 사실 오렌지 컬러 베젤은 자칫하면 시선이 너무 분산돼서 코디하기 까다로울 수 있거든요.
그런데 박보검님은 이걸 클래식한 블랙 수트에 매치했어요. 이게 바로 포인트의 정석이죠.
사진 확대해서 디테일 좀 보세요. 매트한 블랙 다이얼 위로 선명한 오렌지 세라믹 베젤...
이게 실물로 보면 광택감이 장난 아니라고 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