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아지는 봄옷을 꺼내려다 거울을 보고 흠칫 놀라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이맘때쯤 우리를 가장 강하게 자극하는 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배우들의 서늘할 만큼 완벽한 자기 관리 근황이죠.
최근 카라 완전체 활동으로 숨 가쁜 스케줄을 소화했던 강지영의 인스타그램을 도배한 건 화려한 무대 의상이 아니었습니다. 메이크업을 싹 지운 민낯에 타이트한 웻수트를 입은 수중 사진들이었죠.
아바타 물의 길 개봉 이후 수많은 셀럽들이 다이빙 풀장으로 향했지만, 강지영의 수중 유영은 영화 속 인어공주 실사판을 방불케 하더군요. 깊고 푸른 심해를 산소통 하나 없이 누비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브레이브걸스 유나부터 50대 워너비 김성령까지 역주행 신화의 주인공, 브레이브걸스의 유나 역시 일찌감치 물속에서 자신만의 멘탈을 다듬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아이돌의 삶 이면에, 오롯이 자신의 호흡에만 집중하는 고요한 시간이 얼마나 필요했을지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론 수업부터 ...
원문 링크 : 여배우들이 수백만 원 내고 물속으로 가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