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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민정 화보 찢은 새터(SATUR) 코디 공식

 2026년 이민정 화보 찢은 새터(SATUR) 코디 공식

"아니, 진짜 애 둘 낳은 40대 맞아요? 세금 두 배로 내야 하는 거 아님?"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복귀 시동을 건 배우 이민정. 최근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하며 51만 구독자를 모으더니, 이번엔 패션계까지 제대로 뒤집어 놓은 모습.

원래 20대 아이돌 라이즈나 신예은이 점령하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새터(SATUR)의 새로운 뮤즈로 전격 발탁되었다는 소식. 20대 전유물인 줄 알았던 브랜드를 40대 여배우가 입으니,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움이 폭발해 버리는 경이로운 시너지. 칙칙한 피부톤 단번에 밝히는 40대 꾸안꾸 핑크 셔츠 코디 핏 이 컷 하나로 게임 끝.

봄기운 물씬 나는 라이트 핑크 셔츠에 화이트 데님 조합.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핏인데, 살짝 걷어 올린 소매와 뿔테 안경 포인트가 그야말로 압도적인 지적 무드를 뿜어낸다.

워킹맘들 오피스룩으로 당장 복붙하고 싶은 1순위 착장. 부해 보임 제로, 체형 커버 쌉가능한 오버핏 맨투맨 똑같은 핑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