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인 남자 봄코디: 톤그로 막아주는 세이지 그린 배색 3가지 팁 칙칙한 검정 패딩을 벗어던지고 화사한 봄옷을 입고 출근할 타이밍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밝은 파스텔톤을 입었다가 얼굴만 둥둥 뜨거나 덩치가 커 보이는 팽창감 부작용을 겪는 남성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비율적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 에디터가 찾아낸 가장 완벽한 해답은 명도의 대비를 영리하게 조절하는 것입니다. 피부톤 충돌 없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오늘의 배색 치트키를 바로 공개합니다.
Today s Palette - 세이지 그린 x 오트밀 베이지 x 차콜 그레이 1. 무심한 듯 트렌디하게, 나일론 소재가 주는 시크한 타격감.
스트릿 룩이라고 해서 무조건 화려한 로고 플레이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번 팔레트는 차콜 그레이의 묵직함이 세이지 그린의 가벼움을 적절히 눌러주어, 30대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절제된 스트릿 무드를 완성합니다.
바스락거리는 나일론 윈드브레이커를 차콜 그레이로 선택하고, 하의를 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