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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뛰던 미대생이..." 성형외과 탑 찍은 여배우, 500만 원대 사복 정체

 "알바 뛰던 미대생이..." 성형외과 탑 찍은 여배우, 500만 원대 사복 정체

1만 원짜리 시급에서 100억대 아우라로 불과 몇 년 전, 용돈을 벌기 위해 대학내일 표지 모델을 하던 평범한 미술학도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강남 성형외과 의사들이 가장 완벽한 비율로 꼽는 대체 불가 탑배우, 고윤정의 이야기죠.

최근 파리 밤거리에서 포착된 그녀의 근황은 그야말로 시각적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화려한 조명이나 풀세팅 하나 없이, 그저 길거리에서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인데도 숨이 턱 막히는 아우라를 뿜어내더군요.

무심한 듯 치명적인 500만 원의 위엄 이 대목에서 이상한 점 못 느끼셨나요? 보통 파리에 가면 화려한 드레스나 명품 백을 자랑하기 바쁩니다.

그녀는 대충 묶은 머리에 평범한 회색 가디건 하나만 툭 걸치고 소파에 깊숙이 기대어 있죠. • 브랜드: 샤넬 (CHANEL) • 아이템: 캐시미어 크루넥 가디건 (멜란지 그레이) • 디테일: 밑단 레드 CC 로고 포인트, 은장 버튼 동네 마실 나갈 때 입는 기본 디자인 같지만, 밑단에 작게 박힌 붉은색 로고 하나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