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한 무채색 겨울 코트, 이제 슬슬 옷장에 집어넣고 계시죠?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3월이 오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색이 바로 옐로입니다.
하지만 섣불리 쨍한 노란색을 입었다가 얼굴까지 누렇게 흙빛이 된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출처 prada 올해 2026년 봄여름 런웨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프라다의 시선을 찌르는 카나리아 옐로부터 알라이아의 묵직한 머스터드까지, 노란색의 스펙트럼이 엄청나게 넓어졌거든요. 출처 maison-alaia 물론 우리가 매일 아침 출근길에 저런 런웨이 모델처럼 입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트렌디함은 챙기면서 절대 촌스럽지 않은 리얼웨이 옐로 코디, 지금 가장 옷 잘 입는 셀럽 4명의 아웃핏에서 톤별 정답을 찾아보시죠. 1.
화이트로 덜어내는 청량함, 레몬 옐로 (민니) 가장 먼저 눈여겨볼 톤은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상큼한 레몬 옐로입니다. 아이들 민니는 가벼운 바스락거림이 느껴지는 블루종 재킷에 새하얀 화이트 쇼츠를 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