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시나요? 2000년대 후반부터 국내 모터쇼를 완전히 씹어먹었던 전설적인 인물.
당대 최고의 레이싱모델이자 아프리카TV 생태계까지 뒤흔들었던 그녀. 바로 한지은입니다.
저도 예전 사진을 보다가 최근 인스타 근황을 찾아보고 진심으로 헉 소리가 났습니다. "이 얼굴, 이 몸매가 올해로 40대라고요?"
1986년생. 올해 나이 마흔입니다.
근데 지금 사진을 확대해서 아무리 다시 뜯어봐도 20대 현역 모델 압살하는 미친 비주얼 아닌가요? 최근 각종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힌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 은퇴하고 나이가 들면 어느 정도 폼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오히려 전성기 시절보다 더 완벽해진 자태로 휴양지 근황을 올렸거든요.
문제의 그 사진입니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카키빛 컷아웃 모노키니.
핑크색 앙증맞은 패턴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컬러감을 상큼하게 살려줍니다. 이건 진짜 영상으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해변을 걷는 여유로운 애티튜드.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
이게 정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