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갈 때 무조건 챙기는 1순위, 다들 컵라면이랑 상비약 챙기실 때 이 언니들은 캐리어에 러닝화부터 넣습니다. "타고난 체질이라 안 찌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 하셨다면 오늘 확실히 깨드릴게요. 똑같이 먹어도 찌는 사람과 안 찌는 사람, 그 잔인한 차이는 바로 루틴에 있습니다. 1.
제니의 크롭탑은 공짜가 아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도쿄의 고층 헬스장. 일본 공연 스케줄로 눈코 뜰 새 없을 텐데, 제니의 아침은 런닝머신 위에서 시작됩니다.
선명하게 갈라진 저 11자 복근 보이시나요? 본인 피셜 식욕이 거의 없는 편인데도, 해외 숙소에 도착하면 짐부터 푸는 게 아니라 피트니스 센터 위치부터 스캔한다고 하죠.
그 지독한 땀방울이 모인 결과물입니다. 로우라이즈 마이크로 쇼츠와 크롭탑.
무대 위에서 숨 막히는 핏을 완성하는 건, 화려한 조명이 아니라 아무도 안 보는 헬스장에서 견딘 시간입니다. 우리가 직각 어깨를 부러워할 시간에 그녀는 덤벨을 한 번 더 들었던 거죠. 2.
소유, 발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