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재, 특이한 도전을 좋아합니다. 저는 그런 작품을 보면 재미를 둘째로 하고 일단 좋게 보게 됩니다.
이 작품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림만 보자면 막 짜증이 날 정도인데, 음식이라는 소재를 무협에 버무리고 있다는 점에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 뾰족코에 괴상한 인체 비례는 막 화가 나지만, 요리 과정에 정성어린 설명과 진행을 그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줍니다. 첫 장면부터 이따위 인체비례는 너무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화로서의 그림 수준이 무시당할 수준이죠.
하지만 소재의 참신함이라고 할까... 잘 다루어지지 않는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서 좋게 보기로 했습니다^^ 아홉 용의 아들들이 일으키는 대환란의 정마대전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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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구룡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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