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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여행업 등록, 불허가 피하는 노하우

 종합여행업 등록,  불허가 피하는 노하우

안녕하세요. 더봄행정사사무소입니다.

"내국인 해외여행 알선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까지 가능한 가장 포괄적인 여행업." 바로 종합여행업입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큰 꿈을 안고 종합여행업 등록을 시도하시지만, 자본금 5천만 원과 사무실 확보라는 두 가지 핵심 요건 외에 숨겨진 까다로운 실질 요건 때문에 등록에 실패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오늘은 종합여행업 등록을 진행 시 불허가 사례를 바탕으로, 예비 대표님들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실질 심사 기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종합여행업 등록의 기본 요건(표면적 기준) 종합여행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등록'해야 합니다. 요건 구분 종합여행업 등록 기준 비고 자본금 5천만 원 이상 (법인: 납입 자본금 / 개인: 자산평가액) 2024년 7월 1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감액되어 시행 중인 국내외/국내 여행업과 달리 종합여행업은 5천만 원 기준 유지 시설 사무실 (소유권 또는 사용권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