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누가크래커를 검색하면 타이베이의 여러 지점이 등장하지만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곳은 바로 융캉제의 '세인트피터'랍니다. 세인트피터는 오리지널맛을 비롯해서 초코맛, 커피맛, 딸기맛 누가크래커를 판매하고 있으며, 그외에 망고젤리와 펑리수도 판매하고 있어요!
저희도 출국 전 이곳을 방문해서 누가크래커를 사가기로 결정했지요~ 융캉제는 세인트피터 뿐 아니라 선메리 등 대만의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주로 마지막날에 방문하는 경우가 많지요.
빨간색 노선 동먼역에서 내리시면 바로 앞이 바로 융캉제입니다! 세인트피터는 동먼역 6~7번 출구 사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역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도 쉽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다양한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죠!
하지만 세인트피터는 뭐니뭐니해도 누가크래커입니다! 누가크래커를 언급하자마자 종업원 분께서 바로 시식을 해보라고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1박스만 구입하면 비싸지만 여러 개를 구입할수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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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피터
원문 링크 : 대만 누가크래커는 여기서! 융캉제 '세인트피터'